About Hepatitis

Be Certain 캠페인




2008년 이후로 B Free CEED 파트너쉽은 감염 위험이 높은 한국인과 중국인 커뮤니티에
B형 간염 검사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중국인
거주민을 대상으로 2년 간에 걸쳐 수집된 데이터 정보를 바탕으로 수상경력이 있는 뉴욕의
광고 대행사 APartnership과 함께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이 결과, 여러 단계의 캠페인을
통하여 인지도 구축하였고, B형 간염 관련 병폐 감소 및 발병율이 높은 커뮤니티에 검사를
통하여 B형 간염 감염 여부를 알수 있도록 장려하였습니다. 캠페인은 영어 자막의 중국어
와 한국어로 제작된 30초 공익 광고 및 중국어, 한국어 그리고 영어로 가능한 지면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나 동영상 또는 인쇄 광고의 사본을 원하신다면, 담당자 Simona Kwon의
이메일 simona.kwon@nyumc.org 로 연락해주십시오. 이메일을 보내실 때 자료의 사용처,
광고의 정확한 버전과 언어를 꼭 명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